토요사키 해변 공원・토요사키 츄라 SUN비치


 

석양이 아름다운 현내 최대급 인공비치 입니다. 무료 주차장이 정비되어 있으며 화장실, 샤워, 코인 락커, 바베큐 코너 등의 설비를 완비 하고 있습니다. 또 데이트 장소이기도 한 「리조트 카페 KAI」가 있습니다. 도보권내에는 토요사키의 유일한 호텔 「호텔 그랜드 뷰 가든 오키나와」가 있습니다.

문의 : 098-850-1139(토요사키 츄라 SUN비치)
소재지 : 오키나와현 토미구스쿠시 아자 토요사키5-1
토요사키 츄라 SUN비치 공식 사이트
호텔 그랜드뷰 오키나와
리조트 카페 KAI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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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가섬

전설에 따르면, 토미구스쿠에서 처음 마을이 만들어진 섬으로, 세나가구스쿠(성)이 있었다고합니다. 예로부터 경치가 아름다운 신의 섬 · 신앙의 섬으로, 밤에는 젊은이들이 해변에서 노래를 부르고, 사랑을 키우는 장소, 자손복 바위 등 전설이 내려오는 곳도 있습니다. 전쟁 후 미국군 기지로 이용되어 섬의 모습은 바뀌어 버렸 습니다만, 현재도 석양이나 드라이브, 데이트 등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섬으로, 오키나와현내의 야구 메카로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연 온천이 있는 「세나가섬 온천 호텔」이라는 새로운 랜드마크도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세나가섬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組踊(쿠미오도리)」의 무대로써 이야기에 자주 등장합니다. 섬에는 쿠미오도리「테미즈노 엔」의 작가인 헤시키야 쵸빈의 가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문의 : 098-851-7077(세나가섬 온천 호텔)
소재지 : 오키나와현 토미구스쿠시 아자 세나가지마 174-5
세나가섬 위키피디아 :
세나가섬 온천 호텔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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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코, 만코 물새・습지센터

만코는 일반적인 호수보다 해면과 거의 같은 높이의 기수지역이며, 많은 철새들이 쉬었다가는 호수이기도 하기 때문에 조수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1999년 람사르조약에 등록된 습지는 도시 한가운데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맹그로브가 무성하여, 수변 생물과 많은 물새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또 만코는 하리(파룡선경조)의 발상지이며, 일설에 의하면 약 600년전 당시의 토미구스쿠 성주가 중국에 유학시 본 모습에 배우고 귀국 후 용선을 만들어 만코에서 유람 한 것을 시작이라고 합니다.


문의 : 098-840-5121(만코물새・습지센터)
소재지 : 오키나와현 토미구스쿠시 아자 토미구스쿠 982
만코물새・습지센터 공식 사이트